2026년도 산행

완주 대둔산 환종주 (260321)

TARASAN 2026. 3. 21. 22:01

대둔산 환종주  ( 100대 명산 )
 
대둔산이라 ~~
두번이나 ( 20170501, 20230115 ) 간 터라 이번에는 크게 크게 환종주하기로 ㅠ 
꼭두새벽 3시 기상하고 주섬주섬 챙겨 노마 몰고 3시40분 논산 수락계곡주차장으로 고고 
날씨 좋다고 하니 봄꽃 구경도 할수있으려나 기대하며 ~~
 
가는길 : 수락계곡주차장~수락전원마을~북릉~돛대봉~낙조대~칠성봉~대둔산~금오봉~서각봉~깔딱고개~새리봉~짜개봉~무수재~월성봉~수락계곡주차장 

 
공주휴게소에 들러 멸치주먹밥이랑 1회용 된장국으로 뇸뇸한 후 논산 수락계곡주차장으로 달려달려 
06시05분 주차장에 도착하니 차 몇대 자리하고 노마도 편안하게 묶어두며 대둔산 산행길 나서지요 
대둔산 도립공원사무소 담아주고~~

 
TARASAN 대둔산도립공원 온 걸 환영합니다 ㅎ 

 
산 좋고 물 맑은 대둔산도립공원 수락마을 보호수도 만나고 ~~

 
메인 도로따라 수락전원마을로 약 2키로 걸어가지요 ㅠ 

 
뾰족한 돛대봉 줄기가 보이길래 ~~ 

 
수락전원마을에 도착하고요 
원계획은 노마를 수락전원마을 공용주차장에 두고 곧장 돛대봉 오를려고 했으나 하산하면
수락주차장에서 요기까지 걸어와야하니 넘 힘들것같아  (뒤에 보이는 공용주차장 5대 정도 자리 )

 
메인도로 버리고 마을안으로 들어오니 수락전원마을 표지석이 ~~
돛대봉 줄기도 보이네요 

 
돛대봉 들머리가 앞이지요  
램블러상 트랙은 좌측 골로 가야하는데~~ 

 
많은 산객들이 요기 등로로 직진하니 주먹구구부부산행도 욜로 직진하지요 
도로따라 요기까지 2키로 걸었더니 덥다 더워 상의 탈피 ㅎ  

 
거대송도 만나고 ~~

 
초입부터 된비알이라 낑차 낑차 힘들다 힘들어 ~~

 
공룡머리 타고 엉쉼 ㅎ 

 
뾰족한 돛대봉이 보이네요 TARASAN 어여 가자~~ 에야~ 디야~ 노를 저어라 ㅎ 

 
월성봉과 바랑산 줄기를 구경하는 지기를 ~~ 
하산할때 월성봉 찍고 수락계곡주차장으로 와요 

 
북릉이 다가 오고 ㅠ 

 
요긴 봄이냐 가을이냐 ~~

 
돛대봉 명품송이 만나요 ~~

 
돛대봉 명품송에서 엉쉼한 지기를 한방~~  에딘버러CC 잘 보이네 

 
돛대봉 힘들어 안가요 ㅋ

 
돛대봉이 코앞인데 쫌 가자고요 ㅎ 

 
자주자주 줄잡기도 하지요 

 
역시나 암릉길은 힘들다 힘들어 ㅠ

 
와우~~  꼬북이 만나고 ( 우측에 툭 튀어니온 바우가 거북이 바우 ㅎ ) 

 
TARASAN 무서벼 몬올라가요 후퇴하자 ㅋ 

 
TARASAN 가오가 있지 쫌 올라가라 ㅋ 

 
후덜덜 심장 쫄아 꼬북이 머리는 포기하고 등짝에 살짝 궁뎅이 걸치자 ㅋ

 
꼬북바우에서 엉쉼한 지기를 ~

 
지기도 꼬북이 만나러 줄 타요 ㅠ 

 
꼬북이 잡고 ㅎ 

 
꼬북이 맞쥬 ㅎ 

 
꼬북이를 다른 방향에서 잡아요 ㅎ 

 
돛대봉을 향해 낑차 영차 ~~

 
아찔하다 조심하지 ~~

 
요상바우 만나고 ㅎ 뒤로는 올라온 능선

 
돛대봉 꽁무니에서 노 저어라 ~~ 

 
지기는 모하 노 ㅋ  바우에 박힌 TARASAN 도 한방 

 
에야~ 디야 ~ 돛대봉 꽁누니 타고 ㅎ 

 
노를 힘차게 젓다보니 배가 마이 고프다 
시루떡바우에서 영양찰떡이랑 두유로 뇸뇸 

 
돛대봉 정상으로 갑시다 ~~

 
요기는 돛대봉 정상이지요 

 
작은 돌에 돛대봉 글씨가 지워져 있더라 ㅠ 

 
지나온 능선도 다시 보고요 

 
가야할 능선도 잡고 

 
길이 안보여 요리저리 찾는중 지기가 찾았다 하며 ~~

 
봄은 언제 오려나 ㅠ 

 
가운데 뾰족한 암봉 돛대봉을 다시보며 ~~

 
험난의 연속 북릉길 만만치 않터라 ㅠ 

 
조심조심 바우 아래로 ㅠ 

 
바우덤에서 ~~

 
산죽길도 만나고 ~~

 
지나온 능선 다시 보고 ~~

 
산죽길 뚜벅 뚜벅 ㅎ 

 
바우사이로 마구마구 올라와 ㅎ

 
헐 지기 무섭지도 않은가벼 잘가네 ㅎ 

 
코앞 바우 만지고 싶지만 절벽이지요 ㅠ 

 
TARASAN 개 ~~  폼 ㅋ 

 
태고사가 보이니 기도합니다 ㅎ 

 
와송 와불이 대둔산에 나타나다 ㅎ  

 
가야할 낙조대가 보이고요  

 
바우타러 가요 ㅎ 

 
배바우 만나고 ~~

 
바우타니 좋아 ~~

 
명품송이랑 배바우  

 
부처님 발이지요 아미타불  

 
바우 하나 떨어지고 ㅎ 

 
지기는 엉쉼

 
어데로 내려갑니꽈 ㅠ 

 
낙조대 도착한 주먹구구부부 

 
낙조대에서 마천대는 1.3키로 

 
쩌기 좌측 암릉길은 안가요 ㅎ  

 
마천대 1키로 고 

 
서락 귀떼기귀청에 자리한 나폴레옹모자가 요기로 이사온겨 ㅎ 

 
저 암봉은 또 어떻게 올라가나 ㅎ

 
올라가긴 돌아가구만 ㅋ 

 
마천대 정상 600미터 고 
20170305 용문골로 하산한 추억이 ㅎ 

 
철계단 만나니 칠성봉으로 돌아 올라가 보자구요 ㅎ 

 
철계단 버리고 봉으로 올라갑니다 

 
산멍 

 
칠성봉에 오르고 ~~

 
칠성봉 정상인가요 ㅎ 

 
지나온 칠성봉 다시 보고 

 
요기가 칠성봉 정상인가 ?? 

 
난 모르겠고 엉쉼 하자 

 
언제 일어나 뛴겨 ㅋ 

 
따라쟁이 TARASAN ㅋ 배낭뒤에 검은 점은 흉내쟁이 까마귀랍니다 ㅎ 

 
촛대바우처럼 멋지네 

 
아래에는 금강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이 보이고요 

 
갑툭 삼각점이라 ~~

 
대둔산 정상 마천대가 보이고 ~~

 
마천대 정상 600미터 고 
20170305 용문골삼거리로 하산한 추억이 ~~ 

 
뚜벅 뚜벅 철계단 오르기 ㅠ 

 
대둔산 정상 마천대 도착이요 

 
세번이나 보다니 기분 좋아 ㅎ 

 
대둔산 삼각점 

 
마천대를 지나 암봉 올라 멸치주먹밥 먹고요 

 
지나온 마천대 방향 

 
가야할 서각봉 방향 

 
마천대 이후로 등로가 편안하지요 

 
서각봉 가기 전 금오봉으로 요기서 들어가요 

 
힘들게 바우잡고 가는 TARASAN ㅋ 우측으로 쉽게 갈수 있는디 ㅋ

 
옥계천 방향으로 가요 

 
송이 너무 먹었나 배탈 난 바우 보소ㅋ 

 
금오봉에 올라가요 

 
금오봉 시라소니님 방가와요 

 
금오봉 뷰가 좋아요 

 
앞봉으로 갈껀 아니지 ㅋ 

 
금오봉 갔다 다시오고 쩌기가 서각봉인가요?? 

 
수락계곡방향으로 가요 

 
서각봉 도착하고요  

 
요기가 서각봉 정상인가요 ?? 

 
둘레길로 가 보아요 

 
대둔산 줄기가 보이고 

 
깔딱재 도착합니다 

 
새리봉으로 가요 

 
새리봉 도착 

 
짜개봉삼거리 만나고 짜개봉으로 900미터 고고 

 
짜개봉 멋진 암봉이지요 

 
짜개봉 오르니 사방 팔방 대둔산 줄기가 쭈우욱 

 
짜개봉 방가방가 

 
짜개봉까지 힘들게 왔는지 빵도 다 못먹고 남기다니 ㅠ 

 
짜개봉 짜개고 가요 ㅋ 

 
짜개봉 아래로 살방 살방 

 
짜개봉 삼거리 다시와 월성봉으로 3.1키로 고 

 
헬기장인지 두두두 

 
대둔산 환종주 마무리 코스 월성봉 2키로 

 
봉봉이 중 가운데 봉이 월성봉이지요 
올라갈라면 까마득 하구먼 ㅋ 

 
무수재 도착하고요 월성봉은 1.5키로 
무수재에서 잠시 중탈해요 수락계곡으로 

 
바로바로 청노루귀 아씨 볼려고요 ㅎ 

 
노루귀 군락지에서  청노루귀아씨들 만나지요 ㅎ 

 
청노루귀 두자매 

 
청노루귀 5자매 

 
흰노루귀같아요 ㅎ 

 
청노루귀 아씨 만나 싱글벙글 하다 다시 무수재로 올라와 월성봉으로 가기 전 ㅎ 

 
계단으로 저벅저벅 

 
대둔산 마천대 줄기가 ~~

 
진달래 아씨는 언제 볼라나 ㅠ 

 
월성봉 500미터 남고요 ~~

 
TARASAN 허기지다며 멸치주먹밥 뇸뇸 

 
흔들바우 도착하고 TARASAN 마구마구 흔들어주세요 ㅋ 

 
해골바운가 ?? 

 
월성봉 도착이요 

 
다시 온 월성봉 

 
요기 헬기장에서 20230115 수원종주산악회에서 시산제 하던 추억이 떠 오르고 ㅎ 

 
노마가 자리한 수락주차장은 2키로 

 
월성봉 철쭉단지 지나 가며 

 
화거정 지나가요 

 
수락주차장 1.5키로 고 

 
급 내리막이라 조심조심 낙엽주의 ㅠ

 
수락계곡 건너 하산 마무리 

 
날머리 수락주차장에 도착하니 해님은 떨어지고 ㅋ  

 
아니 대둔산 환종주가 이렇게나 힘들줄이야 주먹구구부부산행 다운 직전이지요 ㅠ 
초반 위험하다는 돛대봉 오를때 잼나고 신나며 행산이었지 봉봉이 오를땐 멋진 뷰라 눈도 돌아가고 
금오봉 까지는 즐산하며 룰루랄라 모드로 ㅎ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어지니 짜개봉부터는 마이 힘들어 죽는 줄 알았지요 다행히 청노루귀 아씨도 보니 미소가 뿜뿜 ㅋ 
마지막 월성봉 오름은 죽자 살자하며 오르고 올라 오늘 대둔산 환종주 마무리 했답니다 
주먹구구부부산행 수고했어요 
앞으로도 환종주 산행은 할까 말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