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하 가즈아

함양군 지리산 칠선계곡~천왕봉 (251024)

TARASAN 2025. 10. 24. 21:39

 

드뎌 칠선계곡에 발 담구네요 ㅎ 
 
10월31일이 탐방 마지막이라 미리 10월초 예약했지만 비가 자주 온 터라 취소에 취소다 ㅠ 
삼세번 만에 금요일 칠선계곡으로 찾아가요 
6시40분까지 추성주차장에 모이라는 문자도 받고 
꼭두새벽 아니 한밤중 12시에 기상하여 준비하고 노마를 몰고 함양으로 갑니다 ~~ 
 
가는길 : 추성P~두지동마을~칠선폭포~천왕봉~제석봉~장터목대피소~소지봉~백무동탐지~택시~추성P

 
12시25분 노마몰고 달려 02시54분 함양휴게소에 들러 쪽잠을 자는데 어찌나 추운지 침낭을 덮어도 떨리네요 ㅋ  
요기서 주먹밥과 간편 황태국으로 뇸뇸한 후 5시 집결지 추성주차장으로 이동해요 ㅋ 
5시50분 추성주차장 도착하니 차량 몇대 보이고 노마도 자리하고 쉬기로~~ 

 
지리산 칠선계곡은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물론 상원교까지는 자유로운 트레킹 가능 

 
TARASAN 스마트트래커와 스트랩 받아가요 ㅎ 물론 주민증 제시하고요 

 
몸풀기 단체 체조를 하고 각자 개인산행으로 칠선계곡 고고 

 
칠선계곡 들머리찾으러 올라가요 ~~

 
감떨어지나 입벌구하는 TARASAN ㅋ 

 
칠선교를 지나가는 중 

 
두지동마을 1.2키로 고 

 
칠선계곡 들어가요 ~~

 
정상교도 지나가고~~

 
두지동마을 도착하고요 

 
국립공원 환영합니다~~

 
지기 가요~~

 
칠선교 지나가요~~

 
자연의 힘 

 
바우가 바우먹고 ㅋ 

 
너덜지대 끝이없어요 마폭포까지 ㅠ 

 
선녀탕이라니 옷이라도 있나 찾아보자 ㅎ 

 
옥녀탕에서 누굴 기다리는 TARASAN ㅋ 

 
이끼가 튼실하게 살아요 
지리산 칠선휴게소 사장님이랑 마폭포까지 함산하며 잼나는 칠선계곡 스토리를 잘 들었지요 
힘든지 모르고 마폭포까지 잘갔지요 무척이나 감사합니다 ^^

 
비녀폭 만나 지기 비녀 꽃아요 ㅎ 

 
비녀폭에서 비녀 뿔라질라 어따 발대노 ㅋ 

 
칠선계곡 단풍은 멀었지요 ㅠ

 
출렁다리 지나는데 출렁출렁 진짜네요 ㅎ 

 
비선담 안전쉼터에 도착

 
비선담 목욕을끝낸 선녀들이 하늘로 올라간 곳 TARASAN 매우 아쉽다는 표정 ㅋ 

 
계속되는 너덜길 너덜머리나지요 ㅋ

 
칠선휴게소 사장님이 아가돼지 보라며 요기로 ~~
떡이랑 감 뇸뇸하고 물줄기 왼쪽 작은바우를 유심히보면 꿀꿀거리지요 ㅎ 

 
칠선계곡 단풍은 어디에 ~~~

 
상원교 지나고 좌측으로 천왕봉이 빼꼼히 나타나네요 

 
지리산 칠선계곡 특별보호구역 
탐방로 예약제는 5 ~ 10월 ( 금, 토, 일, 월, 화 ) 
요기서부터는 예약한 산객만 입장가능하지요 

 
등로는 험하지만 안내표지랑 줄이있어 알바 염려는 붙들어매고요 ㅎ 

 
커다란 바우 밑 여러명이 자리할수 있다는 청춘홀바우 바우랍니다 ㅎ  

 
치마폭포 만나고 지기님 치마 둘러보지요 ㅋ 

 
지기 잘 가고있네요 ㅎ 

 
칠선폭포 만나고 
바우가 매끌매끌 엄청 미끄러워요 ㅠ 
폭포 뒤쪽 아래있는 바우에는 부처인지 신선인지 자세히 보세요  

 
칠선폭포에서 천왕봉은 4.3키로 

 
대륙폭포에 도착하고 단풍이 조금 아쉬워요 ㅎ 

 
장기판바우라네요 
휴게소 사장님과 한판하지요~~ 이기면 칠선계곡은 TARASAN 꼬지요 ㅎ  

 
지리산 반달곰 굴인가 ㅋ 

 
칠선계곡이라 단풍맛 조금 나나요 ㅠ 

 
요기저기 칠선계곡 띠지 좋아요 ㅎ 

 
삼층폭포 만나지만 삼층은 어딘지 ㅎ  

 
TARASAN은 선녀 옷만 찾지요 ㅋ 

 
뽀뽀바우 만나고 ㅋ

 
뿔나냐 ㅎ

 
무명폭포라하고 ~~

 
오늘 지기 너덜길 잘 가지요 ㅎ 

 
오늘 칠선계곡 구간 중 젤로 까칠한 곳이지요 
물기에 미끄러우니 줄잡고 사방사방 ㅎ

 
등로가다 유심히 보아야 만나는 항아리바우 ㅎ

 
칠선계곡 끝이 보이지요 ㅎ 

 
칠선계곡 끝지점 마폭포에 도착합니다  

 
주먹밥으로 체력 보충하지요 단풍맛도 보고요 ㅎ 
마폭포에서 천왕봉 오름은 60도 경사로 매우매우 힘들다고 많은 블러그님들이 기록해서 ~~

 
마폭포를 끝으로 지리산 칠선휴게소 사장님은 되돌아 가신다지요 (우측 두번째)
칠선폭포에서부터 함산한 두분 ( 우측분은 보령 원산도에서 갯마을차차차 펜션 사장님 )

 
천왕봉 1.6키로 마의 구간이라나요?? (주먹구구부부 해 보니 별거아니던데 ㅎ)

 
지리산에서 연배가 제일이라는 주목님 만나고 ( 확실한 얘긴지 ?? ) 

 
현위치 09 - 17  해발 1467m 

 
올라오니 단풍맛 좀더 나네요 ㅎ 

 
단풍맛에 취기오르나 ?? 

 
울긋불긋 단풍주에 취해보고 ㅎ 

 
고독한 바운가 ?? 

 
하산할 제석봉 방향으로~~ 

 
화대종주 능선 중봉 ~~

 
천년 주목 나두 주먹 ㅎ  

 
햐~~~  살아~~~있~네 

 
천왕봉을 향하여~~

 
오늘 오름 중 최고의 단풍이다 ㅎ 

 
언제 가나 천왕봉 ~~

 
숨 한번 크게 쉬고요 ~~

 
탐방로로 ~~

 
화대종주 능선 중봉을 담아주고~~ 

 
골이 깊어 까칠하지요 ~~

 
힘내라 힘 

 
바우길 잘 올라요 ~~

 
마지막 계단만 오르면 천왕봉이 ㅋ 

 
개구멍으로 빠져나오네 헐 ~~ 
정규탐방길 아니였나요??  ㅠ 

 
천왕봉이 손끝에 걸리고요 

 
천왕봉 지기 먼저 ㅎ

 
다행히도 평일이라 그런가 산객이 만치않아 인증은 금방 ㅎ 

 
아~~~ 좋은 하늘이 정상오니 구름으로 덮혀지네 ㅠ 

 
천왕봉 정상에서 가야할 제석봉 방향 

 
바우타고 놀아봅니다 ㅎ 

 
지리산 성모상 

 
화대종주 능선 중봉 방향으로 ~~

 
우측 바우는 천왕봉 지킴이 고릴라다 ~~

 
연화봉쪽으로 구르미가 점점 몰려오네요  

 
칠선계곡상단이니 욜로 와야하나요 ?? 

 
고목이랑~~

 
통천문으로 내려가는 지기를 ~~

 
고목과 제석봉 방향 

 
가을속으로 뚜벅뚜벅 

 
지리산 분위기~~

 
고목에 찔려 ㅎ 

 
제석봉 언제가요 ㅎ 

 
통천문에서 ~~

 
통천문 지킴이 만나보고요 ~~

 
가을이가 가나요~~

 
지나온 봉 

 
단풍속으로 ~~

 
고양이바우 만나고 ~~

 
영차 낑차 제석봉으로 ~~

 
지리산맛 ~~

 
제석봉 도착하고 

 
장터목대피소로 가지요 ~~

 
백두대간 연하봉 능선 ~~

 
장터목대피소 한산하네요 ㅎ 
우측에 식수터라 한병 받아 미숫가루 타 뇸뇸하지요 ㅎ  

 
장터목대피소 인증하고 
대피소 뒤쪽으로 가 백무동 하산길로 ~~

 
백무동 5.8키로 가요 ㅠ  ( 직진 천왕봉, 우측 중산리 방향 )

 
백무동은 초행길이지요 ㅎ

 
백무동 5.3키로 고 

 
단풍 단풍 하네요 

 
길이 예뻐 한방 ㅎ 

 
백무동 단풍이 칠선계곡보다 빠르네요 

 
거목이랑 ~~

 
다가지목이랑 ㅎ 

 
현위치 지리(경남) 10 - 09 해발1522m

 
소지봉 ??  램블러 울리니 맞다고하자 ㅎ 
백무동 4.3키로 고  

 
하산길에 취하면 골로가지요 ㅋ 

 
노랑노랑 하고요 

 
누가 너를 괴롭히냐 ~~

 
요기도 소지봉 ??  램블러상 웃소지봉 맞쥬 ~~

 
백무동 3키로 

 
백무동 하산길도 정리된 너덜길이지요 ㅠ 

 
참샘 안전쉼터에 도착하고요 ~~  백무동 2.6키로 

 
무릎 아작나는날 ㅋ 

 
알통 자랑이나 하자 ㅎ 

 
하동바위 (곡암)

 
하동바위에서 백무동 1.8키로 

 
지기 잘 가지요 

 
이제서야 흙 밟아보네요 ㅋ 

 
안녕히 가세요 

 
여기는 지리산 국립공원입니다 

 
백무동탐지에서 산행 종료합니다 

 
스마트트래커와 식별 스트랩을 반납하는 TARASAN 

 
지리산 칠선계곡 우여곡절 끝에 잘 다녀왔지요 
오늘 행사에는 50명이 참석하여 자유산행으로 진행하지요 
날 포근하고 하늘 맑아 기분좋은 출발 아침 7시 고고 
계곡으로 깊숙히 들어가지만 단풍은 아직이지요 ㅠ 
볼거리는 많은 폭포와 우거진 자연림이고 지리산 하면 천왕봉이니 정상찍는 주먹구구부부 ㅎ   
하산은 백무동 코스로~~ 요긴 단풍이 예쁘게 보이더라구요 단점은 하산내내 너덜길이라는 거 
백무동에서 30분 기다려 택시타고 12분 정도 이동 노마가 있는 추성주차장에 도착 15,000냥  
1박 할려는 계획 취소합니다 뱀사골 또는 피아골 단풍 진행 물어보니 멀었다며 11월 중순 쯤 오라네요 ㅠ 
지리산 다시오면 되니 노마 몰고 집으로 ~~